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공습 및 제재 복원 / 시리아 폭발 테러 / 남아프리카공화국 폭력 시위 확산
- 등록일
- 2026-07-08
- 조회수
- 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란 상선 공격에 공습·원유 제재 복원…미·이란 협상 위기 재점화
ㅇ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해 군사 공습과 경제 제재 복원을 단행하며 대이란 압박을 대폭 강화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상선 공격을 휴전 합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이란 내 관련 시설에 대한 강력한 공습을 실시했다고 발표
미 재무부는 지난달 이란과의 종전 MOU 이후 허용했던 이란산 원유 생산·판매 관련 60일 제재 면제를 취소하며 경제 압박을 재개
■ 마크롱 시리아 방문 중 호텔 인근 폭발…프랑스 “대통령 안전”
ㅇ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시리아 방문 중 다마스쿠스 숙소 인근에서 연쇄 폭발이 발생
프랑스 대통령궁은 방문 일정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마크롱은 시리아 재건 지원과 투자 협력 논의를 지속함
이번 방문은 알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유럽 정상으로는 첫 시리아 방문으로, 마크롱 대통령은 그통안 미국과 유럽이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도록 설득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옴
■ 남아공 반이민 폭력 확산…외국인 사망으로 아프리카 국가들과 외교 갈등 심화
ㅇ 남아공에서 외국인 대상 폭력과 반이민 시위가 확산되면서 나이지리아 등 주변국의 항의와 자국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음
나이지리아 정부는 남아공 내 반이민 폭력으로 자국민이 사망했다며 수사와 외국인 보호를 촉구하였으며, 가나, 에티오피아, 말리위, 모잠비크 국민이 사망하여 주변국과의 외교 갈등으로 확대되는 상황
반이민 단체는 불법체류자가 일자리와 치안을 위협한다고 주장하지만, 외국인 이탈과 투자 위축으로 남아공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