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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하마스 통치 체제 전환 / 부르키나파소·프랑스 관계 악화 / 쿠바 대규모 정전

등록일
2026-07-08
조회수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하마스, 20년 만에 가자 통치기구 해산전후 관리 체제 전환 본격화

 

 하마스가 가자지구 통치 기구 해산을 공식 발표하며 전문가 중심의 새로운 행정위원회(NCAG)로 권력 이양을 추진

 

NCAG는 트럼프 평화 구상에 따라 설립된 전후 가자지구 행정·치안 관리 기구로향후 민정 운영을 담당할 예정

 

다만 하마스는 평화위원회의 조건 없는 무장해제 요구를 거부하고 있어통치권 이양과 치안 장악 과정은 여전히 불확실함

 

■ 프랑스부르키나파소 외교관 전원 철수사헬 지역 반프랑스 확산

 

ㅇ 부르키나파소 군정의 프랑스와 외교 관계 단절 선언에 따라 프랑스가 현지 외교관을 모두 철수하며 양국 외교관계가 악화됨

 

부르키나파소는 2022년 군부 쿠데타 이후 프랑스군 철수와 대사 소환 등 반프랑스 정책을 이어왔으며, 프랑스의 내정 개입 의혹을 제기

 

군정은 러시아·이란 등과 관계 강화를 추진하며 기존 서방 중심 외교에서 벗어나는 행보를 보이고 있음

 

■ 쿠바, 4개월 만에 전국 대정전미 제재·연료 부족으로 에너지 위기 심화

 

ㅇ 쿠바 전력망이 다시 붕괴하며 올해 들어 세 번째 전국 규모 정전이 발생하는 등 만성적 에너지난이 심화되고 있음

 

미국 제재 강화 이후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이 끊기고 러시아산 원유도 고갈되면서 연료 부족이 전력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장시간 정전과 폭염이 겹치면서 민생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최근 쿠바 내 거리 시위도 증가하는 등 사회 불안이 확대되는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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