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동부전선 압박 / 페루 대선 결과 / 파키스탄, 무장단체 사살
- 등록일
- 2026-06-30
- 조회수
- 3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71.00 → 74.00로 4.2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 동부 전선 압박
ㅇ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공격에 대응해 최전방 격전지에서 공세 수위를 높이며 우크라이나를 압박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후방도시인 드니프로 지역에서 이날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해 민간인 5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을 입음
- 양측이 각자 취약 고리를 파고들며 강대강 대치 국면을 이어가고 있지만 종전 협상은 재개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
■ 페루 우파 후지모리 0.27%P차 극적 당선
ㅇ 29일(현지시간) 페루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우파 성향의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가 약 0.27%포인트(약 4만9천표) 앞서며 승리
후지모리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강력한 치안 대책과 민간 투자 촉진, 관료주의 축소 등 시장 친화적인 경제 정책을 내세워 보수층과 재계의 두터운 지지를 받음
- 블룸버그 통신은 근소한 차이로 희비가 갈린 만큼 페루의 양극화된 정치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다고 전망
■ 파키스탄, 아프간 접경 공격 무장단체 29명 사살
ㅇ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보안군이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에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조직원 29명을 사살
- 이번 군사 행동은 최근 여러 차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에 대한 보복 차원
- 앞서 지난 27일 파키스탄 남부에서 총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무장단체 조직원 5명이 사살되고 국경경비대원 3명이 숨짐. 또한, 지난 20일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2차례 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7명이 숨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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