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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레바논 계속 타격 / 세계은행, 방글라데시에 자금 지원/푸틴 미국의 중재 기대

등록일
2026-06-29
조회수
3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75.84  78.85 3.96% 상승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이스라엘, 평화 합의에도 레바논 계속 타격

 

ㅇ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사용하던 지하 터널을 파괴했다고 28(현지시간) 밝힘

 

- 앞서 이스라엘군은 전날 레바논 남부 지역도 드론으로 타격했으며,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안보 지대에 계속 머물 것이라고 주장

 

-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지난 26일 평화 기본 합의안에 서명했으나 이 합의에는 이스라엘과 실질적으로 분쟁 중인 헤즈볼라가 참여하지 않아 한계가 있다는 관측이 있음

 

 

 세계은행, '중동전쟁 경제난' 방글라데시에 긴급자금 지원

 

 28(현지시간) 세계은행이 이란 전쟁에 따른 연료 및 식량 가격 상승으로 경제난에 처한 방글라데시에 11억 달러(1 7천억 원) 규모의 긴급 대출을 승인

 

- 비료 수요의 8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방글라데시는 이란 전쟁에 따른 세계 비료 가격 급등과 공급 차질로 큰 타격을 받음

 

- 대출 금액 중 3억 달러는 비료 수입에 사용되며, 이밖에 7억 달러는 중소자영업 등을 위한 현금 지원과 생계 지원, 에너지 수입 자금 지원 등에 사용될 것

 

 

 푸틴, 미국 중재 재개 기대

 

 28(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국영방송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관련 긴장된 국면이 지나가면 미국 대표단이 다시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국의 중재를 기대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함

 

- 또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에너지 부족 사태를 겪고 있음을 인정하였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음

 

- 우크라이나는 최근 전쟁 종식을 앞당기기 위한 ‘40일 작전을 선포하고 러시아의 핵심 인프라 전반, 특히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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