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철군 거부 / 콜롬비아 대선 우파 승리 / 베네수엘라 부채 부담 증가
- 등록일
- 2026-06-25
- 조회수
-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이란 압박에도 레바논 철군 거부
ㅇ 이스라엘이 이란의 철군 압박과 국제 중재 논의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남부 주둔군 철수 불가 입장을 재확인하며 군사 작전을 지속
-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레바논 남부 철군 계획이 없으며 군사 주둔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강조하였으며, 레바논 남부에서는 군사 충돌이 연일 이어지는 상황
ㅇ 한편, 미국 국무장관이 레바논 정규군의 통제 지역 확대를 조건으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주둔 병력 철수 가능성을 언급하며 협상 틀을 재확인
■ 콜롬비아 대선, 우파 에스프리에야 승리 확정
ㅇ 2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에서 좌파 세페다 후보가 패배를 인정한 가운데 에스프리에야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며 친미·강경 치안 노선의 새 정부가 8월 7일 출범 예정
- 근소한 격차로 재검표 요구와 부정선거 논란이 이어진 이후 세페다 후보가 선거 결과를 수용하며 마무리되었으나 선거 개입 의혹을 받는 미국을 비판하며 정치적 논란은 지속되는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이 우파 후보에게 협력 의사를 밝히며 미·콜롬비아 관계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고, 중남미 내 우파 확산 흐름(‘블루 타이드’)이 강화될 전망
■ 베네수엘라 정부 부채 GDP 2배 초과
ㅇ 베네수엘라 정부 부채가 약 2,400억 달러(약 370조원)로 GDP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재정 건전성 악화 우려가 제기됨
- 기존 추정치보다 부채 규모가 확대된 것은 연체 이자 누적 등에 따른 결과로 평가됨
- 마두로 축출 이후 들어선 로드리게스 임시정부는 친미·개방 노선을 표방하며 대외 관계 복원과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며 재건 기대가 반영되어 국채 가격은 상승 추이를 보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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