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헤즈볼라 재교전 / 이란, 호르무즈 개방 / 러시아 경유 수출 제한 검토
- 등록일
- 2026-06-24
- 조회수
- 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헤즈볼라 교전 재격화
ㅇ 23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면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됨
- 이스라엘군은 무장대원 접근에 대한 대응이라며 ‘위협 제거’ 목적의 작전이라고 주장한 반면, 헤즈볼라는 민간인 공격이라고 반발하며 휴전 위반을 비판
- 미국-이란 종전 합의 이후 후속 협상 과정에서 레바논 전선이 주요 변수로 재부상하며 지역 긴장 확대가 우려됨
■ 호르무즈 개방 이후 해운업계 혼선 속 통항량 회복세
ㅇ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됐지만 미국과 이란이 서로 다른 통항 지침을 제시하면서 선박 운항이 제재와 보복 위험 사이에서 혼란에 빠짐
- 미국은 오만 인접 항로 이용과 미군 호위를 권고하는 반면, 이란은 자국 허가 및 특정 항로 준수를 요구하며 통제권을 주장
- 그럼에도 미군 호위 강화와 이란군의 잦아든 해상 활동으로 통항량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흐름을 보임
■ 러시아, 항공유 이어 경유 수출 금지 검토
ㅇ 우크라이나의 정유시설 및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러시아 내 연료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경유까지 수출 제한 검토가 진행됨
- 러시아 정부는 이미 항공유 수출을 제한한 데 이어 경유까지 수출 전면 금지를 검토하며 국내 공급 안정화에 집중하는 상황
- 러시아는 최근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정제 시설이 반복 타격을 받으면서 크림반도 등 일부 지역에서 연료 부족 심화를 겪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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