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제재 완화 / 영국 총리 사임 / 아르헨티나 국제기구 보증 차입
- 등록일
- 2026-06-23
- 조회수
-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란 원유 제재 60일간 면제 및 핵심 협상 사안 합의
ㅇ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후속 협상에서 이란의 IAEA 핵사찰단 재복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에 합의하고, 미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완화
- JD 밴스 미 부통령은 이란이 IAEA 사찰단 재초청에 동의했으며, 사찰 활동이 이번 주 중 재개될 예정이라고 발표
-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개방 유지 메커니즘과 레바논 등 지역 분쟁 확산 방지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
-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 조치로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를 60일간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수출 대금에 대해 달러 결제도 허용하며 경제 제재를 일부 완화
■ 영국 스타머 총리 사임 발표
ㅇ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집권 2년 만인 22일 사임을 발표하며 노동당 정권이 조기 리더십 교체 국면 당면
- ‘24년 총선으로 집권한 이후 경제 둔화, 정책 혼선, 개혁 지연 등이 누적되며 지지율이 급락했고 최근 지방선거 패배가 결정적 계기가 된 것으로 분석됨
- 차기 총리로는 앤디 버넘 전 맨체스터 시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스타머의 사임으로 EU 정상회담 일정 등 대외정책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
■ 아르헨티나, 국제기구 보증 기반 50억달러 차입 추진…만성 부채 위기 대응
ㅇ 아르헨티나 정부가 세계은행(WB)·미주개발은행(IDB) 등 국제기구 보증을 바탕으로 최대 50억달러 규모의 저리 차입을 추진하며 단기 외화 유동성 확보에 나섬
- 국제금융기구 보증을 통해 시장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며, 이번 조치는 다음 달 도래하는 45억달러 규모 채권 만기 상환 대응을 위한 단기 유동성 확보 성격
- 다만 내년 외화 부채 상환액이 200억달러를 넘는 등 구조적 부채 문제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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