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헤즈볼라 공방 / 일본 기준금리 인상 / 영국, 러시아 추가제재
- 등록일
- 2026-06-17
- 조회수
-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종전합의에도 이스라엘-헤즈볼라 공방
ㅇ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군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음
이스라엘군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레바논 남부에 주둔 중인 자국 병력을 향해 헤즈볼라가 발사한 로켓 여러 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으며 레바논 국영 통신은 이날 이스라엘의 무인기가 차량 3대를 타격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보도
ㅇ 이에 이란군 중앙사령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선언 이후 이스라엘이 수십 차례 휴전을 위반하면서 살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
■ 일본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시중은행 금리도 34년 만에 최고 수준
ㅇ 일본은행(BOJ)은 16일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0.25%포인트 인상한 1.0%로 결정
일본은행은 성명에서 "유가 상승을 기점으로 기업 간 거래에서 가격 전가가 다소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경제·물가·금융 상황에 따라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금리 인상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금리 인상 결정에 따라 일본 대형은행인 미쓰비시UFJ, 미쓰이 스미토모, 미즈호 등 3개 은행은 오는 8월 3일부터 보통예금 금리를 0.3%에서 0.4%로 올린다고 밝힘
■ 영국, 러시아 추가 제제 발표
ㅇ 영국은 16일(현지시간) 서방 제재를 회피하여 전쟁 자금을 조달하는 러시아 그림자 함대와 군수품 공급망, 금융 네트워크 등을 겨냥해 추가 제제 70건을 발표
특히 주요 7개국(G7) 중 처음으로 러시아 LNG 운반선에 제재를 가했으며 LNG 수출로 크렘린궁에 전쟁 자금을 대는 데 쓰인다고 영국 외무부는 지적
러시아 군 정보기관 관계자와 금융기관, 제3국 군수품 공급업체까지 제재 대상에 포함하며 러시아의 군수·금융 공급망에 압박을 강화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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