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모니터링] 이란 전쟁 종료 / 남미 유가 상승 /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 등록일
- 2026-06-15
- 조회수
- 3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전쟁 106일만에 사실상 종료, 미․이란 협상타결
ㅇ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종료됨
-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고 밝힘
ㅇ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
합의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며, 이란에 대한 미군의 해상봉쇄도 해제된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밝힘
■ 남미도 유가 상승 직격탄, 콜롬비아 물가 전망 대폭 상향
ㅇ 미국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발 공급 부족으로 유가 상승세가 견조하게 지속되면서 중남미에서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음
- 콜롬비아 재무부는 12일(현지시간)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6.0%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밝힘
브라질의 경우 5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 대비 0.58% 상승했으며, 아르헨티나는 밀레이 정부 들어 인플레이션을 33% 수준으로 끌어내렸으나 여전히 라틴아메리카 주요국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의 물가 압박을 받고 있음
■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700명 넘어, 우간다는 열흘째 19명 유지
ㅇ 민주콩고 언론공보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710명으로 전날보다 21명 증가
- 이 가운데 사망자는 149명으로 치사율은 21%를 기록
ㅇ 민주콩고와 국경을 접한 우간다에서는 지난 5일 이후 확진자 19명의 숫자가 바뀌지 않았음
미국, 캐나다, 아랍에미리트는 민주콩고와 우간다, 이들 두 나라와 국경을 접한 남수단에서 온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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