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10% 글로벌관세 효력 유지 / 중국, 필리핀 국방장관 제재 / 수단 내전 드론으로 격화
- 등록일
- 2026-06-12
- 조회수
- 3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10% 글로벌관세 효력 유지
ㅇ 항소법원이 2심 판결 전까지 10% 글로벌 관세의 효력을 유지하도록 결정하면서 해당 관세가 예정된 만료 시점인 7월 하순까지 적용될 전망
- 1심 법원은 해당 관세를 위법하다고 판단했으나 관세 부과 금지 명령은 소송을 제기한 수입업체 2곳과 워싱턴주에만 적용됨
- 트럼프 행정부는 150일 한시 관세가 종료되기 전 무역법 301조 조사를 통해 새로운 관세를 도입해 상호관세 공백을 메울 계획
■ 중국, 필리핀 국방장관 제재
ㅇ 중국 정부가 필리핀 국방장관 길베르토 테오도로와 그의 가족에 대해 중국 본토‧홍콩‧마카오 입국 금지와 거래 제한 조치를 발표
- 중국 외교부는 테오도로 장관이 중국 관련 허위 주장을 통해 자국의 정당한 이익을 훼손했다고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발언 내용은 언급하지 않음
- 최근 남중국해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면서 일본과 필리핀의 해상 경계 협상, 중국의 해상 활동과 구조물 설치 등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 수단 내전 드론으로 격화
ㅇ 정부군과 반군 사이 진행된 내전이 최근 드론전으로 인해 격화
- 전날 저녁부터 이날까지 드론 공격으로 인해 23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 당했다고 밝힘
- 26년에 들어 전쟁의 양상이 드론전 중심으로 바뀌었으며 1~4월 중 드론 공격으로만 최소 88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
ㅇ 수단은 ‘23년 4월 정부군과 준군사조직 RSF 간 무력 충돌이 내전으로 번져 4년간 진행 중이며, 교전으로만 4만명 이상 숨진 것으로 파악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