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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이란 합의 거부 시 강력 대응 / 일본-말레이시아, 에너지‧핵심광물 협력 강화 / 나이지리아, 콜레라 확산 비상

등록일
2026-06-11
조회수
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이란 합의 거부 시 강력 대응

 

ㅇ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토마호크 미사일 49발을 동원해 테헤란 인근과 이란 서부 해안 지역의 목표물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밝힘

 

트럼프는 이란이 미국의 종전 합의안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추가 폭격을 경고했으며이란 측이 공습 중단을 요청했다고 주장함

 

이란은 미국과의 접촉 사실을 부인한 가운데미군은 이틀 연속 이란 내 목표물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실시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음

 

■ 일본-말레이시아에너지핵심광물 협력 강화

 

ㅇ 일본말레이시아 정상회담에서 LNG나프타희토류 등 에너지핵심광물 협력 강화에 합의(6.10)

 

말레이시아는 일본에 LNG 장기 공급을 약속하고 AI 플랫폼 출범 등 첨단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함

 

해양안보군사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으며 일본은 FOIP(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전략 중요성을 강조

 

■ 나이지리아콜레라 확산 비상

 

ㅇ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지난달 초부터 콜레라가 재유행해 이달 7일 기준 7,850명이 감염되고 최소 74명이 사망

 

국경없는의사회(MSF)는 현지에서 치료소를 설치해 대응 중이며최근 하루에만 50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감염이 급증

 

열악한 위생시설과 우기 환경보코하람 등 무장세력 활동에 따른 취약한 보건 환경이 콜레라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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