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재개 / 러시아, 크림반도 에너지난 심화 / 불가리아 새 정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중단
- 등록일
- 2026-06-10
- 조회수
- 1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재개
ㅇ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순찰하던 미 육군 헬기가 이란 드론의 공격을 받아 추락했고, 조종사 2명은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짐(6.8자)
- 이에 미군은 10일 자위권을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공습을 감행했으며,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시 맞대응
- 이란 외무장관은 미군의 보복에 대해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경고했으며,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은 강력한 대응 의사를 SNS를 통해 밝힌 것으로 보임
■ 러시아, 크림반도 에너지난 심화
ㅇ 우크라이나군은 최근 크림반도의 에너지 시설과 철도 인프라를 연일 집중적으로 타격하면서, 크림반도에서는 연료난이 심화돼 배급 제한 조치가 시행
- 러시아는 이러한 에너지 공급 차질을 인정하며 주요 연료‧에너지 기업이 참여하는 별도 조직을 창설해 산업 안정화 추진
-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크림반도 탈환 의지를 재천명하고 미국 특사들과 긍정적인 논의를 나눈 것으로 전해짐
■ 불가리아 새 정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중단
ㅇ 불가리아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우크라이나에는 무기 지원보다 평화 정착과 분쟁 해결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힘
- 이번 결정은 지난달 취임한 친러 성향의 루멘 라데프 총리의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그는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과 대러 제재에 지속적으로 반대
- 라데프 총리가 이끄는 정부는 총선 승리 후 단독 내각을 출범시켰으며, 불가리아는 최근 수년간 잦은 총선과 정권 교체로 정치적 불안이 이어져 옴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