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중국-북한 협력 의지 / 아르헨티나, 중국 통화스와프 연장 협상 예정 / 볼리비아, ‘군 무력행사 허용’ 비상사태법 통과
- 등록일
- 2026-06-08
- 조회수
- 3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북한 협력 의지
ㅇ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7년 만의 방북을 앞두고 기고문에서 북한과의 전략적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중심 질서에 대응하는 ‘세계 다극화’와 국제질서 수호를 함께 추진하자고 밝힘
- 그는 북중 관계를 “불패의 전통적 우호관계”라고 강조하며 김정은과의 정상외교, 주권‧안보‧발전이익 수호, 사회주의 체제 유지에 대한 상호 지지를 재확인
- 북중 우호조약 65주년을 계기로 군‧당‧정부 차원의 교류 확대와 경제협력 강화를 시사했으며, 한반도 비핵화나 남북관계 문제는 직접 언급하지 않음
■ 아르헨티나, 중국 통화스와프 연장 협상 예정
ㅇ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총재가 8월 만료되는 약 192억 달러 규모의 중국-아르헨티나 통화스와프 협정 연장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 예정(6.8자)
- 친미 성향의 밀레이 정부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지만, 외환보유액 방어와 무역‧투자 유치를 위해 중국과의 금융 협력을 유지하는 실용적 노선을 택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아르헨티나가 외교적으로는 미국과 밀착하면서도 경제적으로는 중국을 배제할 수 없으며, 미‧중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하는 정책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
■ 볼리비아, ‘군 무력행사 허용’ 비상사태법 통과
ㅇ 불가리아 의회가 계엄령 성격의 ‘비상사태 규정법’을 통과시켜 대통령이 군대를 동원해 장기 도로 봉쇄 시위를 강제 해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
- 정부는 물류‧식량난 해소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야당은 군‧경에 면책 특권을 부여해 사실상‘살인 면허’를 주는 법이라며 강하게 반발
- 모랄레스 전 대통령지지 세력이 한 달 넘게 반정부 시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은 파스 정부를 공개 지지하며 볼리비아 정국의 대립이 더욱 격화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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