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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쿠바 고위층 제재 / 우크라이나 EU 가입 시도 / 아르헨티나 여성 폭력 반대 대규모 시위

등록일
2026-06-05
조회수
4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쿠바 고위층 제재

 

ㅇ 미국은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과 가족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 일가 등 쿠바 권력 핵심 인사 5명을 제재 명단에 올리고 자산 동결금융거래 금지 조치를 내림

 

쿠바 군산복합체 가에사(GAESA) 제재에 이어 국방부혁명보위위원회국영기업들까지 제재 대상에 포함되면서 미국의 쿠바 압박이 한층 강화됨

 

일각에서는 정권 정복 시나리오를 거론하지만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부인하며 쿠바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국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 EU 가입 시도

 

ㅇ EU가 우크라이나몰도바의 회원국 가입 협상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단계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며이는 양국의 EU 통합 과정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됨

 

그동안 협상을 막아왔던 헝가리 반대가 친EU 성향의 페테르 총리 취임과 우크라이나 내 헝가리계 소수민족 권리 문제 해결로 해소되면서 협상 재개가 가능해짐

 

다만 EU 가입에는 27개 회원국 전원의 동의와 장기간의 개혁심사가 필요해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조기 가입은 아직 보장되지 않으며우크라이나가 요구하는‘27년 가입 목표에도 주요 회원국들은 신중한 입장

 

■ 아르헨티나 여성 폭력 반대 대규모 시위

 

ㅇ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여성 폭력 반대 운동니 우나 메노스’11주년 대규모 시위가 열리며 여성 폭력 문제와 정부의 여성정책 축소 논란이 다시 쟁점으로 떠오름

 

시위의 계기가 된 사건은 14세 소녀 아고스티나 베가가 실종(26.5.23)된 뒤 일주일 만에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

 

참가자들은 수사당국의 부실 대응과 예산 삭감을 비판하며 여성 폭력피해자 지원 정책 강화를 촉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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