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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쿠바 고위층 제재 / 우크라이나 EU 가입 시도 / 아르헨티나 여성 폭력 반대 대규모 시위

등록일
2026-06-05
조회수
21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쿠바 고위층 제재

 

ㅇ 미국은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과 가족,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 일가 등 쿠바 권력 핵심 인사 5명을 제재 명단에 올리고 자산 동결‧금융거래 금지 조치를 내림

 

- 쿠바 군산복합체 가에사(GAESA) 제재에 이어 국방부, 혁명보위위원회, 국영기업들까지 제재 대상에 포함되면서 미국의 쿠바 압박이 한층 강화됨

 

- 일각에서는 정권 정복 시나리오를 거론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부인하며 쿠바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국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 EU 가입 시도

 

ㅇ EU가 우크라이나‧몰도바의 회원국 가입 협상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단계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는 양국의 EU 통합 과정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됨

 

- 그동안 협상을 막아왔던 헝가리 반대가 친EU 성향의 페테르 총리 취임과 우크라이나 내 헝가리계 소수민족 권리 문제 해결로 해소되면서 협상 재개가 가능해짐

 

- 다만 EU 가입에는 27개 회원국 전원의 동의와 장기간의 개혁‧심사가 필요해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조기 가입은 아직 보장되지 않으며, 우크라이나가 요구하는‘27년 가입 목표에도 주요 회원국들은 신중한 입장

 

■ 아르헨티나 여성 폭력 반대 대규모 시위

 

ㅇ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여성 폭력 반대 운동‘니 우나 메노스’11주년 대규모 시위가 열리며 여성 폭력 문제와 정부의 여성정책 축소 논란이 다시 쟁점으로 떠오름

 

- 시위의 계기가 된 사건은 14세 소녀 아고스티나 베가가 실종(26.5.23)된 뒤 일주일 만에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

 

- 참가자들은 수사당국의 부실 대응과 예산 삭감을 비판하며 여성 폭력‧피해자 지원 정책 강화를 촉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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