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 / 이란, 미사일 터널 입구 복구 / 미얀마 폭발 사고
- 등록일
- 2026-06-01
- 조회수
- 4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
ㅇ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의 전략 요충지인 보포르 성 일대를 장악하며 25년 만에 해당 지역을 재점령 했다고 밝힘
-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핵심 거점과 군사 인프라를 제거하기 위해 공습과 지상전을 확대했으며, 리타니강을 넘어 작전 범위를 넓히고 있음
- 이번 공세는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과 레바논 휴전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으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를 군사 작전의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평가
■ 이란, 미사일 터널 입구 복구
ㅇ 미국‧이스라엘 공격으로 폐쇄됐던 이란 지하 미사일 기지 터널 입구 69곳 중 50곳이 복구돼 다시 사용가능한 상태가 된 것으로 전해짐
- 이란은 휴전 이후 중장비를 동원해 터널과 도로를 신속히 복구했으며, 일부 기지는 대부분의 출입구가 다시 개방된 것으로 확인
- 전문가들과 미국 정보당국은 이란이 여전히 상당한 미사일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론‧미사일 생산 및 발사 능력도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
■ 미얀마 폭발 사고
ㅇ 미얀마 북부 샨주 남캄 타운십의 카웅탓 마을에서 5월 31일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최소 46명이 사망하고 70여 명이 부상
- 폭발 원인은 민가 인근에 보관 중이던 광산‧채석장용 폭약(젤리그나이트)으로 추정되며, 인근 주택 100여 채가 파손되고 대형 화재도 발생
- 구조대가 잔해 속 생존자와 추가 희생자를 수색 중이며,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