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군 제한적 이란 공격 / 이스라엘-레바논 지상전 / 스리랑카 기준금리 인상
- 등록일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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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가나) 전일 11.30 → 11.65로 3.10% 상승 (유효계약액: 296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호르무즈 해협 부근 미군의 제한적 대이란 군사공격
ㅇ 25일(현지시간) 미군이 '자위권 행사'를 내세워 제한적 공격을 단행하자 이란도 휴전 위반이라며 보복을 예고함
-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당국자들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남부 지역을 겨냥해 이뤄진 미국의 공습과 관련해 일련의 위협적 조치에 대한 대응이었다고 설명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이 도발했다면서 "어떠한 휴전 위반 행위에도 보복할 권리는 정당하고 확고하다"며 강력히 경고
■ 이스라엘, 중동 담판 와중에 레바논 지상전
ㅇ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부는 이날 남부 지역을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31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힘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한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에도 이스라엘은 공세의 고삐를 더욱 조이며충돌을 일으키는 모습
- 이스라엘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휴전이 시작된 지난달 17일 이후에도 헤즈볼라가 레바논 남부에 주둔 중인 병력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공격을 멈추지 않았음
■ 스리랑카 기준금리 1%p 대폭 인상
ㅇ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중앙은행(CBSL)은 전날 정책 기준금리를 7.75%에서 8.75%로 1%p 인상
- 지난 2월 말 미국-이란 전쟁 이후 스리랑카는 기름값이 40% 급등하고, 루피화 가치가 폭락하는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 처함
-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물가 상승률도 3월 2.2%에서 4월 5.4%로 급등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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