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 위협 / 이집트, UAE에 전투기 지원 /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 등록일
- 2026-05-26
- 조회수
- 6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외국인들 키이우 떠나야” 러, 또 보복 공격 위협
ㅇ 러시아가 키이우 내 우크라이나 군수산업 시설 타격을 개시한다고 25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이 보도
- 그러면서 외교 공관 직원과 국제기구 대표부 인력을 포함한 외국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키이우를 떠나야 한다고 경고
ㅇ 또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석유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감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은 이날 러시아 브랸스크주의 석유 저장시설을 타격했으며 장거리 드론 기술을 이용해 러시아 전역의 석유 관련 시설을 끈질기게 공격하고 있음
■ 이집트, 이란에게 위협받는 UAE에 전투기 지원
ㅇ 이집트가 자국 전투기를 아랍에미리트(UAE)에 배치하고 이란 전쟁 후 중동 국가 연대 강화 의지를 다졌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
-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실과 UAE 국영 언론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UAE 아부다비에 주둔 중인 이집트 전투기 부대를 시찰하는 모습을 공개
- UAE는 이집트의 주요 투자국 중 한 곳으로 ‘23년 이집트의 지중해 연안에 350억달러(약 53조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하면서 붕괴 직전인 이집트 경제를 되살리는 데 크게 기여했음
■ 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넘어 "글로벌 확산 위험 아직 낮아"
ㅇ 에볼라가 확산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에볼라 의심 사례가 900건을 넘어섬
- DRC 공보부는 23일 기준 에볼라 피해 상황 집계가 누적 의심 환자 904명, 누적 의심 사망자 119명이라고 밝혔으며 누적 확진 환자는 101명, 확진 사망자는 10명임
- 발병이 확산하는 가운데, 현지 당국은 무장 반군, 국제 원조 삭감, 지역사회의 분노 등 복합적인 위기로 인해 에볼라 유행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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