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영국, 걸프 6개국과 FTA 협상 /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인상 / 그린란드 시위
- 등록일
- 2026-05-22
- 조회수
- 2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튀르키예) 전일 14,012→13,164로 6.0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영국, 걸프 6개국과 FTA 협상 타결
ㅇ 영국은 20일(현지시간) 걸프 지역 6개국 협력체인 걸프협력회의(GCC)와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힘
- 이번 협정이 발효되는 즉시 영국산 상품에 대한 걸프지역 관세 3억6천만 파운드(약 7,200억원) 상당이 철폐되고, 10년째에는 수출품의 93%, 총 5억8천만 파운드(약 1조2천억원) 규모가 철폐될 것으로 예상
- 영국은 GCC산 상품에 대한 관세도 감면하기로 했으며 최대 수입 부문인 석유와 가스는 이미 무관세
■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0.5%p 인상
ㅇ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통화 정책회의 후 기준금리를4.75%에서 5.25%로 0.5%포인트 올린다고 밝힘
- 중앙은행 총재는 "이번 결정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변동성 확대의 영향에 맞서 루피아화를 안정시키기 위한 후속 조치"라며 "올해와 내년에 물가 상승률을 목표 범위인 1.5∼3.5%로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
- 또한, 중앙은행은 중동 전쟁으로 인해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인도네시아의 에너지 수입 비용도 덩달아 늘었고, 이는 국내 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고 우려함
■ 그린란드에 미 영사관 확장 이전, 뿔난 주민들 항의 시위
ㅇ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수도 누크 중심가에서 새 영사관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확장 이전한 영사관의 운영에 들어감
- 이날 영사관 밖에는 그린란드 깃발과 반미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손에 든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결해 ‘미국은 멈춰라’ 등의 구호를 외친 뒤 건물을 등지고 2분가량 침묵시위를 벌임
- 이날 열린 공식 개관 행사에는 외교관과 기업인, 현지 정치인 일부 등 수십 명이 참석했지만 닐센 그린란드 총리 등 현지 주요 정치인은 초청에 응하지 않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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