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새 종전안 검토중 / 무디스, 멕시코 신용등급 강등/ 볼리비아 시위 격화
- 등록일
- 2026-05-21
- 조회수
- 8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613→1,513로 6.1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멕시코) Moody’s, Baa2 → Baa3로 등급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미국 새 종전안 검토중"
ㅇ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국영 방송과 인터뷰에서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제안을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대변인은 전쟁을 끝내기 위한 대화의 선결 과제로 ▲해외자산 동결 해제 ▲미국 측의 해상 봉쇄 중단 등을 제시
- 그는 "현 단계에서 우리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을 끝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
■ 무디스, 멕시코 신용등급 Baa2에서 Baa3로 한 단계 강등
ㅇ 무디스는 "멕시코의 재정 상황이 Baa 등급 국가들에 비해 약화됐으며, 특히 단기적으로 경제성장률이 저조하고 재정 충격에 대한 취약성이 커졌다"고 지적
- 또한,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하고 "재정 건전성의 추가 약화가 점진적일 것이며, 멕시코의 거시경제적 안정성, 정책 대응력, 기저의 경제적 강점으로 부분적으로 상쇄될 것”이라고 언급
- 'Baa3'는 무디스의 신용등급 체계에서 투자등급의 최하단으로 한 단계만 더 낮아지면 투기등급(정크)으로 떨어지게 되는 셈
■ 볼리비아 반정부시위 격화
ㅇ 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자유주의 성향의 우파 정권에 반대하는 반정부시위가 격화되면서 시위대의 무기한 도로 봉쇄로 인해 60곳이 넘는 주요 간선도로가 마비됨
특히 수도로 진입하는 핵심 도로들이 차단되면서 행정수도인 라파스의 식량 및 연료 공급이 전면 중단되는 등 정국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파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개각 계획을 공식 발표했으며 “원주민 단체와 농민, 광부, 그리고 기타 노동자층이 국가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완전히 독립된 별도의 협의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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