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비트코인 기반 해상보험 출범 / 이란 공격 보류 / 우크라이나, 영토 지속 탈환
- 등록일
- 2026-05-20
- 조회수
- 7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71.00 → 73.85로 4.0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비트코인 기반 해상보험 출범
ㅇ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선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결제 해상보험‘호르무즈 세이프’를 도입하여, 100억 달러(약 15조원) 수익을 기대함(5.18자)
- 보험 형식이나 실질적으로는 통행료 체계이며, 지정항로 운항 관리‧수수료 부과 계획이 있음
- 외국 선주들이 해당 보험 이용 시 미국 제재 위험‧비트코인 변동성 문제로 실제 계약은 제한적일 전망
■ 이란 공격 보류
ㅇ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심도 있는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핵무기 금지 합의가 이뤄지면 군사 공격 재개를 보류하겠다고 밝힘
- 중동 동맹국들의 요청으로 19일 예정된 군사 공격을 연기했으며, 합의 실패 시 추가 공격 가능성을 경고
- 이번 발언은 이란에 핵무기 금지 요구를 수용하도록 압박하면서, 협상 타결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임
■ 우크라이나, 영토 지속 탈환
ㅇ 러시아가‘23.10월 이후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지속적인 순손실을 기록하며, 최근 30일간 약 189㎢를 탈환 당함
- 러시아군 사상자가 급증해 전사자 28만~51만8천명, 부상자 포함 110만~150만명으로 추산되며, 부상자 대비 전사자 비율도 높아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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