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중국 정상회담 / UAE 원전 피격 / 모스크바 대규모 공격
- 등록일
- 2026-05-18
- 조회수
- 9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중국 정상회담
ㅇ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28년까지 연 170억 달러 규모 미국 농산물 구매, 미국산 쇠고기‧가금류 수입 확대,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 등에 합의(5.17자)
- 희토류‧핵심 광물 문제는 중국이 미국의 우려를 다룬다는 원론적 수준만 담겼고 양국은 무역‧투자위원회 신설과 북한 비핵화 공동 목표도 확인함
- 트럼프는 대규모 수출 성과를 얻었지만 시장에서는 단기 성과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왔고, 중국은 대등한 미중 관계 구축 등 장기 전략에 집중했다는 분석
■ UAE 원전 피격
ㅇ UAE 바라카 원전 외곽 발전기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지만 핵심 원전 시설 피해와 방사능 이상은 없는 상태
- 원전의 핵심 시스템이 모두 정상 가동 중이며 공격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한국전력이 건설한 UAE 바라카 원전은 현재 UAE 전력의 약 25%를 생산 중이며 이번 드론 공격으로 한국인 직원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임
■ 모스크바 대규모 공격
ㅇ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모스크바를 타격해 민간인 사망자와 시설 피해가 발생했고 러시아는 드론 556대를 격추했다고 발표함
-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의 모스크바 직접 타격 사례 중 드문 대규모 공습으로 로이터는 1년여 만에 최대 규모라고 평가함
- 젤렌스키는 키이우 공습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으며 전승절 휴전 종류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공습 수위가 다시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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