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네타냐후 아랍에미리트 방문 / 이스라엘 의회 해산안 제출 / 러시아 우크라이나 서부 타격
- 등록일
- 2026-05-14
- 조회수
- 9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네타냐후, 3월 UAE 극비 방문"…UAE 부인·이란 반발
ㅇ 네타냐후, '사자의 포효' 작전 중 UAE서 모하메드 대통령과 회담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14일(현지 시간) 발표
- 이스라엘, 전쟁 발발 후 UAE에 아이언돔 방공망과 운용 병력 파견, UAE는 이란 공격에 최소 2차례 직접 개입, 이스라엘과 공조해 정보 공유 및 표적 선정 협력
- 이란은 분열 책동 경고 및 책임자 처벌을 주장하는 가운데 4월 중 UAE가 이란 정유시설을 비밀리에 타격한 사실이 밝혀져 군사 충돌이 재개될 경우 이란의 보복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됨
■ 이스라엘 여권, 의회 해산안 제출
ㅇ 네타냐후 주도 집권 연정이 의회 해산과 조기 총선을 위한 법안을 제출, 법안 통과 확실시
- 법안 통과 시 차기 총선은 최소 3개월 이후, 5개월 내인 10월 중순까지 치러야 하며 이는 애초 정해진 총선 시한일인 10월 27일과 크게 다르지 않음
- 야권을 중심으로 의회 해산 요구가 본격화되어 먼저 해산안을 제출하자 총선 일정을 앞당기려는 시도에 맞서 집권 연정이 10월을 총선 시한으로 하는 맞불 법안 발의
■ 우크라이나 서부까지 러시아 드론 공격…동유럽 긴장 고조
ㅇ 러시아가 평소 3배 규모인 드론 800대를 투입해 우크라이나 서부 국경까지 공격하여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의 안보 우려와 긴장감 확대
- 슬로바키아는 안보를 이유로 우크라이나 국경 검문소 전면 폐쇄하고, 헝가리는 러시아 대사를 소환해 항의하였으며 외무장관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규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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