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전쟁배상금 요구 / 미국, 글로벌 관세 유지 / 네덜란드, 한타바이러스 집단 격리
- 등록일
- 2026-05-13
- 조회수
- 11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안물러선다…트럼프 합의압박에 "전쟁 배상금 달라"
ㅇ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 평화 협정에는 배상금, 호르무즈 해협 주권, 제재 해제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
- 또한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중국 측에 전쟁 영구 종식, 안정적 휴전, 봉쇄 해제, 자국 권리 존중 등 입장을 전달해 대변해 달라고 요청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과 관련해서는 중국 측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강조하며 “이란은 논의 대상 중 하나가 아니다”라고 발언
■ 美항소법원, '10% 글로벌 관세 무효' 1심 판결 집행 일시 정지
ㅇ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에 대해 5월 7일 1심에서 무효 판결이 내려진 후,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해당 판결 집행을 잠정 정지
- 이는 항소심 진행 중에도 관세 징수를 계속할 수 있도록 트럼프 행정부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
- 글로벌 관세는 7월 하순까지 150일간 유지 예정이며, 이후 무역법 301조를 통한 대체 관세 도입 계획으로 현재 과잉생산·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도 진행 중
■ 한타바이러스 환자 수용 네덜란드 병원, 방역 위반으로 집단 격리
ㅇ 네덜란드 랏바우트 대학병원에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치료 과정 중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직원 12명이 예방적 차원에서 6주간 격리
- 확진자는 대서양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서 이송된 환자로, 현재까지 혼디우스 호에서 감염자는 11명, 사망자는 3명이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