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협상 좌초 위기 / 파키스탄 테러 발생 / 미국, 멕시코 영사관 전수 조사
- 등록일
- 2026-05-11
- 조회수
- 1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트럼프 "이란 제시 종전안 용납 불가" 협상 좌초 위기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며 협상 난항을 시사
- 미국은 우라늄 농축 20년 유예와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보장을 요구, 이란은 전쟁 중단, 대이란 제재 해제, 해상봉쇄 종료 및 원유 판매 제한 해제를 요구
- 지난달 대면 회담에 이어 파키스탄 중재 비대면 협상도 사실상 결렬되며 협상 좌초 가능성이 커짐
■ 파키스탄서 신생 무장단체 차량폭탄 테러, 경찰관 15명 사망
ㅇ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에서 신생 무장단체의 차량폭탄 테러와 총격 공격으로 경찰관 15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
- 신생 무장단체 ‘무자히딘 연합(IMP)’이 범행을 주장했으며, 파키스탄 당국은 이 조직을 TTP(파키스탄 탈레반)의 위장 조직으로 보고 있음
- 최근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에서 테러 활동이 급증, ‘25.10월과 올해 2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군사 충돌로 이어짐
■ 미국, 멕시코 영사관 전수 조사, 신경전 속 폐쇄 가능성도
ㅇ 미국 국무부가 자국 내 53개 멕시코 영사관에 대한 전수 조사에 착수하였으며, 일부 영사관 폐쇄 가능성도 제기됨
- 최근 CIA 요원들이 멕시코 내 카르텔 단속 작전에 참여했다 사망한 사건 이후 양국 간 갈등이 심화
- 멕시코는 미국 요원의 사전 승인 없는 작전에 항의했으며, 미국은 멕시코 전·현직 관리들을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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