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 / 노르웨이, 우크라이나에 4,400억원 추가 지원
- 등록일
- 2026-05-07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 트럼프 “합의 안 하면 폭격”
ㅇ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이란 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제안을 아직 검토하는 중이라고 밝힘
-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1쪽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상황이라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만약 이란이 동의하지 않으면 폭격이 시작될 것이고 안타깝게도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준과 강도가 될 것”이라고 밝힘
■ 노르웨이, 우크라 무기 조달에 4,400억원 추가 지원키로
ㅇ 노르웨이가 우크라이나의 무기 수요 충당을 위해 28억 노르웨이 크로네(약 4,400억원) 규모를 추가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 노르웨이 정부에 따르면 나토의 유럽 회원국들이 재정을 지원해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는 ‘우크라이나 우선 요구목록(PURL)’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짐
ㅇ 한편,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한 뒤 우크라이나 전쟁이 미국의 우선순위에서 밀린 까닭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방공망에 필수적인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등의 부족을 호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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