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호르무즈 대립 / 이란-러시아 종전안 논의 / 우크라이나, 러시아 드론 공격
- 등록일
- 2026-04-28
- 조회수
- 5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이란 호르무즈 대립
ㅇ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해상 기뢰 부설을 인질극이라며, 이를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체 ‘해양자유연합’ 구성을 제안
-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가 불법이라며, 미국의 공격과 선원 억류가 긴장의 원인이라고 주장
- 이란 대사는 미국의 해적 같은 행동을 비판하며, 해상 운송 차질에 대한 책임은 미국과 그 지지국에 있다고 경고
■ 이란-러시아 종전안 논의
ㅇ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가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만나 종전 방안을 논의하며, 미국의 협상 방식이 불안정을 초래한다고 비판(4.27자)
-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외교적 해법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푸틴 대통령은 중동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란과의 전략적 관계를 계속 이어갈 의향을 표명
■ 우크라이나, 러시아 드론 공격
ㅇ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점령된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를 드론으로 공격해 현장 직원이 사망(4.27자)
- 자포리자 원전의 전력 공급 차단과 냉각 시스템 중단에 따른 방사성 물질 누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는 원자로 용융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음
- 한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종전 협상은 중동 사태로 중단된 상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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