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만찬 총격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무력화 / 콜롬비아 테러
- 등록일
- 2026-04-27
- 조회수
-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 (벨기에) S&P, AA → AA-로 하향 조정
(슬로바키아) S&P, A+ → A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만찬 총격
ㅇ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기를 들고 보안 구역에 돌진해 총격을 가한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은 범행 직전 가족에게 성명서를 보내 행정부 고위 인사들을 암살 표적으로 삼았음을 시사
- 그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강한 증오와 반기독교적·정치적 동기를 바탕으로 고위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아 총격을 시도한 것으로 보임
- 연방 공무원 공격·살해 미수 혐의로 구금돼 기소 절차를 앞두고 있으며, 허술한 보안 속 총기를 들고 진입했으나 비밀경호국 대응으로 큰 피해는 막음
- 총격에도 불구 비밀경호국 요원 1명이 방탄조끼 덕에 경상을 입었고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음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무력화
ㅇ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이 상호 위반 주장 속에서 지난 18일 발효된 휴전 합의가 사실상 파기 위기에 직면하며 교전이 재개됨
-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크파르 테브니트 등지를 전투기로 공습해 최소 1명 사망·3명 부상자가 발생했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림(4.26자)
- 헤즈볼라는 이에 대응해 자폭 드론으로 이스라엘군을 공격해 1명 사망·6명 부상을 냈으며, 양측 모두 상대의 휴전 위반을 주장하며 군사 대응을 확대
■ 콜롬비아 테러
ㅇ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에서 가스통 폭탄 공격이 발생해 민간인 최소 14명 사망·38명 이상 부상 등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
- 이번 공격은 좌익 반군조직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이탈 세력 ‘하이메 마르티네스’ 소속 게릴라가 도로를 봉쇄한 뒤 폭탄을 투척한 테러로 파악됨
- 대선을 앞두고 반군·마약 조직 활동이 증가하면서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이 강하게 비난하는 등 콜롬비아 내 치안 불안이 심화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