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연장 / 파키스탄 테러 발생 / 파나마 운하 통행료 폭등
- 등록일
- 2026-04-24
- 조회수
- 2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세르비아) 전일 153.12 → 141.67로 7.4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모잠비크) Fitch, CCC → CC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이스라엘 및 레바논의 고위급 대표 간 회담 이후 양국의 휴전이 3주 연장될 것이라고 밝힘
- 1차 회담 이후 양국은 3월 25일까지의 휴전에 합의했으나 이번 합의로 휴전은 4월 중순까지 연장
- 이스라엘은 휴전 기간에도 레바논을 공습하여 미국·이란 협상 시 이란이 미국에 불만을 가지는 원인이 됨
ㅇ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대한 “시간을 두고 진행하고 싶다”고 언급하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의 조건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 파키스탄, 테러로 9명 사망
ㅇ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의 광산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 9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인질 1명이 납치됨
- 발루치스탄주는 아프가니스탄, 이란과 국경을 맞댄 지역으로 분리주의 무장 단체 발루치스탄 해방군(BLA)를 비롯한 반군의 테러가 빈번함
ㅇ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접경지역 테러단체의 배후로 아프가니스탄을 지목, 지난 2월 말부터 무력충돌을 이어옴
■ 파나마, 운하 통행료 사상 최고치
ㅇ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파나마 운하의 통행량이 급증, 수문 통과권 가격은 전쟁 전보다 10배 급등한 평균 12억4천만 원으로 상승
-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수요 증가로 인한 것으로 운하 통과를 기다리는 유조선 대기 시간은 6주 만에 최고치인 평균 4.25일을 기록
- 특히, 이란 전쟁 이후 아시아에서의 원유, 액화석유가스 등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운하 처리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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