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2차 협상 불발 / 아랍에미리트 통화스와프 요청 / 이스라엘·레바논 무력 충돌
- 등록일
- 2026-04-22
- 조회수
- 3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협상 종결 시까지 휴전 연장 발표, 2차 협상 불발
ㅇ 이란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2차 협상이 불발된 가운데 미국이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휴전 연장을 전격적으로 선언
- 트럼프는 휴전 연장 시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협상이 진행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휴전을 유지하겠다고 발표
- 트럼프는 해상봉쇄는 계속 유지하며,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고 경고
ㅇ 이란은 휴전 연장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반발하며 해상봉쇄를 계속하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 협상 동력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됨
■ 아랍에미리트연합, 미국에 통화스와프 요청
ㅇ UAE 중앙은행 총재 칼리드 무함마드 발아마는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참석 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AE에 대해 통화스와프를 포함한 재정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UAE는 미국에 통화스와프 체결을 제안하면서 동국은 이란 전쟁에 비자발적으로 끌어들여졌고, 달러 부족 시 다른 통화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
- 한편, 미국 주재 UAE 대사는 UAE가 외부 자금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반박함
ㅇ 일부 경제학자들은 UAE의 통화스와프 요청이 실제로 재정적 필요보다는 정치적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위반' 주장하며 무력 공방
ㅇ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는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죽음 이후 이란 편에서 참전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면서 양국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음
- 이스라엘은 레바논을 휴전에 포함해야 한다는 이란의 주장을 수용한 미국의 압박에 18일부터 열흘간의 휴전 돌입하였으나 레바논 남부에 주둔 중인 지상군 병력은 철수하지 않음
- 미국이 이스라엘에 레바논 휴전을 즉각 시행하도록 강제하지 않아 이란이 종전 협상 과정에서 미국에 불만을 제기, 협상 진행에 장애 초래
ㅇ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는 23일 워싱턴에서 미국의 중재로 평화 협상 예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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