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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 발효 / 베냉, 새 대통령 당선 /사우디, 파키스탄에 예금 추가

등록일
2026-04-17
조회수
3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트럼프가 공개한 '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 발효, 이란도 환영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6(현지시간) 평화 협정을 위한 열흘 간의 휴전에 들어감

 

-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트루스소셜에 양국 정상과의 통화를 통해 휴전 합의를 끌어냈다고 밝혔으며, 이번 휴전은 미 동부시간을 기준으로 16일 오후 5(한국시간 17일 오전 6)를 기해 공식 발효

 

 최근 이란 전쟁 와중에 펼쳐진 이스라엘의 레바논에 대한 대규모 군사공격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상대로 한 것이어서 헤즈볼라의 입장 여하에 따라 휴전의 불확실성 존재

 

- 이란 외무부는 이날 발표한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레바논에서의 휴전을 환영한다"면서도 "레바논에서 전쟁 종식은 이란과 미국 사이의 휴전 합의의 일부였다는 점을 상기시킨다"고 주장

 

 

 베냉, 와다그니 재무장관 새 대통령 당선94% 득표

 

 14(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아프리카 베냉에서 여당 연합의 지지를 받는 로무알드 와다그니(49) 재무장관이 새 대통령에 당선됨

 

- 베냉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대선에서 와다그니 후보가 94% 잠정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투표율은 58.78%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힘

 

 와다그니 당선인은 엄격한 재정건전성 유지와 인프라, 농업, 디지털 경제 등 분야에서 투자 주도 개혁을 통해 7% 이상 성장 지속을 공약으로 내세움

 

 

 사우디, 파키스탄에 30억달러 예금 추가 예치

 

 사우디아라비아가 파키스탄 중앙은행에 30억 달러( 4 4천억 원)의 예금을 추가로 맡긴다고 사우디 국영 SPA 통신이 16(현지시간) 보도

 

- SPA는 사우디가 파키스탄 중앙은행에 예치해 둔 기존 50억 달러( 7 4천억원) 규모의 예금 만기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함

 

ㅇ 최근 아랍에미리트는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약 35억달러( 5조 원) 규모의 만기 연장을 거부하고 상환을 요구하면서 파키스탄의 재정적 부담이 가중됐는데 사우디가 지원하고 나선 모양새

 

- 사우디는 과거 국내외 안보가 불안해질 때마다 서아시아의 파키스탄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으며, 파키스탄은 경제 위기 때 사우디의 지원을 받곤 했음. 양국은 작년 9월 전략적상호방위조약(SMDA)을 체결하면서 더욱 밀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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