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석화제품 수출 금지령 / 미·이란 2차 협상 가능성 / 페루 대선
- 등록일
- 2026-04-16
- 조회수
- 4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석화제품 수출 금지령 “우리 쓸 것도 부족”
ㅇ 1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란 국영석유화학회사(NPC)는 최근 공문을 통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모든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을 중단한다"고 밝힘
NPC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 상황에서 국내 산업과 소비자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품의 직·간접적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
ㅇ 특히 이란 당국은 이미 선적됐지만, 아직 해외에 인도되지 않은 수출 물량에 대해서도 회수 조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제품의 공급망 위기가 불거진 상황에서 이란까지 수출을 중단할 경우 가격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전망
■ 미·이란 2차 협상 다음 주 이슬라마바드서 열릴 가능성
ㅇ 1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소식통은 양국의 2차 회담이 늦어도 다음 주 말까지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고 다음 주 말이 정확히 며칠인지는 밝히지 않음
- 이란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협상의 '키맨'이었던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15일 미국의 새로운 메시지를 이란 측에 전하고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2차 협상의 의제를 이란 당국과 검토할 예정
ㅇ 한편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오늘 아침 우리가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했다는 잘못된 보도가 몇 건 있었는데 현재로선 사실이 아니다"라며 휴전 연장을 요청한 바 없다고 밝힘
■ 페루 대선 개표율 91% 후지모리, 결선투표 진출 확실시
ㅇ 15일(현지시간) 페루 대선 개표를 시작한 지 나흘째를 맞으며 개표율 91% 상황에서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의 결선행이 확실시되고 있음
후지모리 후보가 17.0%의 득표율로 1위를 굳건히 다지고 있고, 로베르토 산체스 전 외교관광부 장관이 12.06%로 2위를, 우파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가 11.88%로 그 뒤를 바짝 추격
ㅇ 1~3위 모두 당선 확정에 필요한 과반(50%)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오는 6월 7일 결선 투표에서 차기 대통령이 결정되게 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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