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파키스탄서 협상 / 세계은행 중국 성장률 전망 / 일본-호주 방위협력 강화
- 등록일
- 2026-04-09
- 조회수
- 4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3.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백악관 "이란과 첫 협상 11일 파키스탄서, 부통령 등 파견"
ㅇ 미국과 이란의 첫 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다고백악관이 8일 밝힘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통행료를 공동으로 징수하는 방안에 대해서 "대통령이 제안한 아이디어이며 향후 2주간 계속 논의될 사안"이라면서 "하지만 대통령의 당면한 최우선 과제는 어떠한 제한도 없이 해협을 재개통하는 것"이라고 강조
- 또한, 레빗 대변인은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인계할 의사를 시사했는지를 묻자 "그렇다"고 답했으며 "이는 대통령이 결코 물러서지 않을 레드라인이며 이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언급
■ 세계은행, 올해 中성장률 전망 4.2% "내수 부진에 성장 둔화“
ㅇ 세계은행은 8일(현지시간) 동아시아·태평양(EAP)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4.2%로 전망
- 중국의 내수 부진과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며 외부 수요가 약화함에 따라 성장률이 2025년 5.0%에서 2026년 4.2%, 2027년 4.3%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 또한,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태평양 개발도상국 성장률은 유가 충격으로 인해 2025년 4.9%에서2026년 4.1%로 둔화했다가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면서 2027년 5.0%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됨
■ 일본·호주 "방위협력 강화" 북한 미사일도 과제로 거론
ㅇ 9일 일본 정부에 따르면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은 방일 중인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열고 방위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벌임
- 이번 회담은 작년 12월 양국이 방위정책, 통합방공미사일방어(IAMD)를 비롯한 광범위한 사안에 대한 협의를 확대하기 위해 창설한 '전략적 방위조정 프레임워크'(FSDC) 체제에서 진행됨
- 또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비롯한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말스 장관은 "북한의미사일 발사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우리가 직면한 과제로 앞으로 그런 과제에 초점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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