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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이란, 2주간 휴전 합의 /이스라엘, 레바논 지상전 확대/중국 우크라에 밀가루 추가개방

등록일
2026-04-08
조회수
9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개방' 사실상 합의

 

 미국-이란 전쟁 39일째인 7(현지시간) 2주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미국은 대이란 공격을 중단하는 데 양측이 동의함

 

-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이 끝나기 불과 90분 전에 휴전이 발표된 것으로, 중대 확전 기로에서 2주 휴전이라는 잠정적 출구가 가까스로 마련됨

 

ㅇ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10개 항으로 된 제안서를 받았으며 이것이 협상을 위한 실행 가능한 토대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함

 

- 10개 항에는 이번 전쟁의 종전 및 향후 불가침 공약, 이란 핵문제 해법,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향후 관리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 공수·특공부대 투입, 지상전 확대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를 위해 정예 부대를 투입

 

- 이스라엘군은 지난 한 주간 공수부대와 특공부대로 구성된 제98사단이 최근 레바논 남부에서 추가적인 목표물에 대한 표적 작전을 시작했다고 7(현지시간) 밝힘

 

- 헤즈볼라는 개전초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공습에 사망하자, 지난달 2일 정식 참전을 선언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했음

 

 

 중국, 러 에너지 수입 늘리며 우크라엔 밀가루 시장 '추가 개방'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자국 밀가루 시장을 추가 개방하기로 함

 

- 7일 중국공산당 인민일보에 따르면 주우크라이나 중국 대사가 우크라이나산 밀가루의 대()중국 수출에 대한 검사, 검역 및 위생 요건과 관련된 의정서에 서명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입 관련 요건을 완화해 무역 장벽을 낮췄을 것으로 분석

 

-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행보가 실용주의와 균형 잡힌 외교를 부각하는 움직임이라고 평가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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