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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트럼프 위협에 이란, "오만한 언사" / 칠레-아르헨 첫 정상회담 / 일본-우크라 드론 협력

등록일
2026-04-07
조회수
5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트럼프 완전한 파괴 위협에 이란군 오만한 언사, 공세 영향 없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완전한 파괴" 등 거친 언사로 합의를 압박한 데 대해 이란군이 "오만한 언사"라고 반발

 

- 7(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의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망상에 사로잡힌 미국 대통령의 무례하고 오만한 수사"라고 일축

 

 앞서 미국 언론들은 이집트, 파키스탄, 터키 등 중재국이 '45일 휴전안'을 마련해 미국과 이란에 전달했다고 보도한 바 있음

 

- 중재안은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골자로 하고 있는데, 이란은 일시적 휴전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므로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남미 트럼프 카스트-밀레이 첫 회담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12일 일정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6(현지시간)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짐

 

- 카스트 대통령과 밀레이 대통령은 선명한 우파 성향의 지도자들이며 두 정상은 반()이민과 카르텔 범죄 소탕, 정부지출 감축 등 강력한 우파 정책을 추진하며 정치적 궤를 함께하고 있음

 

- 양측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에너지, 광업, 관광 분야의 교역을 활성화하기로 하였으며 마약 카르텔을 '공통의 적'으로 규정하고, 국경 통제 강화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키로 함

 

 

  "일본·우크라 드론 협력은 노골적 적대행위"

 

ㅇ 러시아 외무부는 6(현지시간) 일본이 우크라이나와 드론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을 자국에 대한 적대행위로 간주한다고 밝힘

 

- 지난달 31일 일본 업체 테라드론의 CEO는 우크라이나에서 어메이징드론에 대한 투자를 발표하고 우크라이나산 드론의 활동 반경이 광범위하다고 평가하는 성명을 냄

 

- 러시아 대변인은 "우크라이나는 드론으로 러시아의 민간 목표물을 향해 조직적인 범죄적 도발을 자행해왔다" "일본은 젤렌스키의 네오나치 정권을 지원함으로써 우크라이나 분쟁에 점점 더 깊이 개입하고 있다"고 비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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