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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이란 철수 시사 / 이집트, 화폐가치 하락 / 쿠바, 에너지 위기

등록일
2026-04-01
조회수
11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이란 철수 시사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현지시간이란 전쟁을 종료하는 시점에 대해 2~3주 이내를 거론함

 

  - 이는 종전 합의가 도출되지 않고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정상화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됨

 

  - 또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미국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며 통행을 원하는 국가는 이란과 직접 해결하라고 발언하며 영국과 프랑스 등 나토 국가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냄

 

■ 이집트이란 전쟁 여파로 화폐가치 하락


 ㅇ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자본 유출로 인해 이집트 파운드화 가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

 

  - 이집트 파운드의 달러 환율이 3월 31일 사상 최저인 달러당 54.5파운드를 기록함 (1월 1일 기준 47.7파운드/달러)

 

  - 정부는 3월 10일 차량용 연료 가격을 최대 30% 인상하였으며 에너지 소비 감소를 위해 상점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등 이집트 경제는 중동 갈등 이후 강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고 있음

 

 ㅇ 최근 BMI, Oxford Economics는 중동 전쟁 영향 등을 감안동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3%p, 0.4%p 하향한 4.9%, 4.5%로 조정함

 

■ 쿠바에너지 위기 중 러시아 유조선 도착


 ㅇ 쿠바가 심각한 에너지난을 겪는 가운데 원유 75만 배럴을 실은 러시아 유조선이 30(현지시간쿠바에 도착함

 

  - 미국은 그동안 쿠바의 에너지 수입을 막았지만 러시아와의 마찰 회피쿠바의 인도적 위기 방지를 위해 유조선의 진입을 용인

 

  - 쿠바는 1월 9일 이후로 석유와 가스 수입이 끊겨 국가 전력 시스템의 가동이 일시 중단되는 등 에너지난을 겪고 있음

 

 ㅇ 멕시코의 셰인바움 대통령은 쿠바로의 석유 공급이 멕시코의 권리라고 발언하는 등 미국이 이란 전쟁에 집중하는 사이 쿠바를 지원하려는 우방국들의 시도가 이어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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