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7개국 호르무즈 봉쇄규탄 성명 / 일본, 대미 109조원 투자 / 이스라엘 네타냐후, 조기종전 가능 발표
- 등록일
- 2026-03-20
- 조회수
- 8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7개국 호르무즈 봉쇄규탄 성명
ㅇ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 등 7개국은 19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규탄하며 안전한 항로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이 성명은 군사적 지원 없이 정치적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달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 한국은 공동성명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공동성명이 어느 정도의 지원과 조치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일본, 대미 109조원 투자
ㅇ 미국과 일본 정부는 19일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을 추진하기로 함
-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로, 1차 프로젝트 규모의 두 배 이상
- 향후 추가 후보 사업으로는 알래스카주 원유 증산, 대형 원자로, 첨단 디스플레이 공장 등이 포함될 예정
■ 이스라엘 네타냐후, 조기종전 가능 발표
ㅇ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19일 이란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선언하며, 이란이 더 이상 우라늄 농축이나 미사일 생산을 할 수 없다고 주장
- 이스라엘 공군은 18일간 1만 2천 발의 폭탄을 투하해 이란의 군사 인프라를 파괴했다고 발표
- 네타냐후는 이란 정권 내 분열과 혼란을 언급하며 전쟁이 빠르게 끝날 수 있음을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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