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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카타르 가스시설 피해 / 이란, 내부 봉기 차단 강화 / 이스라엘, 이란 정보장관 암살

등록일
2026-03-19
조회수
6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카타르 가스시설 피해

 

ㅇ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카타르의 주요 가스 시설인 라스라판이 미사일 공격을 받아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으며카타르는 이를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이란 외교관들을 추방

 

라스라판은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로이번 피해로 전 세계 LNG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

 

이란은 완전히 파괴될 때까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에 대해 추가 공격을 가하겠다며 더 강력한 대응을 예고

 

■ 이란내부 봉기 차단 강화

 

ㅇ 이란은 전쟁 상황을 빌미로 반정부 시위 차단을 강화하고 있으며민중 봉기 예방을 위해 문자 메시지와 검문소를 통해 위협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음

 

바시즈 민병대는 주민의 휴대전화를 검사하고 가택 수색을 진행하며체포된 사람들은 반역 혐의로 기소되고 있음

 

인터넷을 검열하고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 단말기를 압수하여 시위활동을 차단

 

■ 이스라엘이란 정보장관 암살

 

ㅇ 이스라엘은 테헤란에서 이란 정보부 장관 에스마일 하티브를 표적 공습으로 암살했다고 공식 확인

 

이란 정보부는 체제 유지와 대외 테러 활동을 지원하는 중추 기관으로하티브 장관은 반정부 시위 진압과 테러 활동을 지휘한 인물로 알려짐

 

이스라엘은 앞으로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할 계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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