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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 최고 국가안보 책임자 라리자니 사망 / 이란 출구 못찾는 트럼프 / 나이지리아 자폭테러

등록일
2026-03-18
조회수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최고 국가안보 책임자 라리자니 사망

 

ㅇ 이란의 최고 국가안보 책임자 알리 라리자니가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하면서 이란 내부의 전쟁의 방향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

 

라리자니는 미국과의 협상 채널을 유지하면서 전쟁을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고그의 사망은 이란 정권 내부의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란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복수를 다짐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난함

 

ㅇ 이스라엘군은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추적해 제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 이란 출구 못찾는 트럼프

 

ㅇ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에 대한 불만을 SNS에 올리며 동맹국들의 지원 부족에 좌절감을 표출(3.17)

 

- 3주 차에 접어든 이란 전쟁에 동맹을 끌어들여 미국의 부담을 줄여 보려던 구상이 반대에 부딪히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분노는 상당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임

 

이란 전쟁에 반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고위 측근인 조 켄트 국가대테러센터 국장이 사의를 표명하며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전쟁에 대한 불만이 확산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의 호르무즈 연합 참여 요구를 거듭 거절했으며, UAE는 호르무즈 해협 국제 안보 공조에 동참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힘(3.17)

 

■ 나이지리아 자폭테러 추정

 

ㅇ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연쇄 폭발이 발생해 최소 23명이 사망하고 108명이 부상

 

폭발은 시장우체국병원 입구 등에서 일어났으며공격의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전문가들은 보코하람과 이슬람국사 서아프리카지부(ISWAP)의 소행일 가능성을 제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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