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이스라엘·걸프국 공습 지속 / 트럼프, 호르무즈 중국 협조 압박 / 쿠바, 폭동
- 등록일
- 2026-03-16
- 조회수
- 7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이스라엘·걸프국 공습 지속
ㅇ 이란이 핵심 원유 수출항이 있는 하르그섬을 미국으로부터 공격받은 이후에도 이스라엘과 주변 걸프국을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계속(3.15자)
-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바레인의 알루미늄 기업이 생산을 20% 감축하는 등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UAE 항구 선적 작업도 중단되는 등 경제 영향이 나타남
-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시설 200곳 이상을 공격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하르그섬이 “완전히 파괴됐다”며 추가 공격 가능성도 시사(3.13자)
■ 트럼프, 호르무즈 중국 협조 압박
ㅇ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의 대부분을 얻고 있다며 해협 안전 확보 작전 참여를 압박
- 중국의 협조가 없을 경우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이 연기될 수 있음을 시사
- 한국·중국·일본·영국·프랑스 등 해협 수혜국과 나토에도 군함 파견 등 협력을 요구
■ 쿠바, 폭동
ㅇ 쿠바 중부 모론에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공산당 사무실을 습격하고 기물을 불태우는 폭동으로 확산
- 전기가 들어오는 시간은 하루에 고작 90분이라며, 전력난과 물자 부족에 대한 분노로 시민들이 ‘리베르타드(자유)’를 외치며 항의 시위
- 쿠바 정부는 시민 불만은 이해하지만 폭력 행위에는 무관용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며, 경찰 총격 의혹을 두고 정부와 인권단체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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