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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 국방 "탄약 부족하지 않다" / EU 중동 동맹국 지원 / 독일 징집 반대시위

등록일
2026-03-06
조회수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미 국방 탄약 부족하지 않다

 

ㅇ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5(현지시간) 대이란 군사공격 관련 탄약 비축량 부족 우려를 부인하며 지속적인 공격 수행 의지를 밝힘

 

- 쿠퍼 중부사령관은 지난 72시간 동안 미국 폭격기가 이란 전역에서 200개에 달하는 목표물을 타격했으며, 이 가운데에는 이란 영토 깊숙한 곳의 시설도 포함됐다고 말함

 

ㅇ 한편 헤그세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후계 구도에 개입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 군사 작전 목표 확대 가능성에 대해 우리 목표에 확대는 없다고 말함

 

- 이는 기존 설정한 이란의 미사일 산업 파괴와 해군 무력화, 핵 보유 차단 등의 군사 목표에 우선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됨

 

 

 유럽으로 번지는 전쟁 불길 EU 4개국, 키프로스에 해군 파병

 

ㅇ 프랑스이탈리아 등 4개국이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피해를 본 중동 동맹국 지원 방침을 공식화함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이탈리아도 걸프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프랑스 외무장관은 지난 3 프랑스 전투기가 중동 내 프랑스 군기지 상공에 동원됐다고 밝힘

 

ㅇ 유럽의 잇따른 중동 사태 개입 선언은 최근 유럽의 문턱인 키프로스튀르키예 등까지 전쟁의 불똥이 튀면서 위기감이 커진 탓이라는 분석

 

- 이탈리아 국방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이탈리아는 스페인프랑스네덜란드와 함께 키프로스에 해군 전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힘

 

 

 독일 징집 반대시위

 

 군인이 부족하면 징병제를 다시 도입한다는 독일 정부의 새 병역제도에 학생들이 5(현지시간) 반대 시위를 벌임

 

- 학생단체 ‘병역의무 반대 학교 파업이 조직한 이날 집회에 전국 90여 개 도시에서 약 5만 명 참가

 

- 올해 1월 시행된 새 병역법은 18세 남녀에게 군복무 의사와 능력 등을 묻는 설문을 보내고, 내년부터는 18세 남성 전부 징집을 전제로 한 신체 검사 실시

 

ㅇ 군대에 가겠다는 지원자가 부족할 경우 의회 의결을 거쳐 징병제를 도입할 수 있지만, 이 병역제도가 도입된 뒤 찬반 여론이 엇갈리고 정치권 논쟁 계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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