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쿠르드족, 이란 지상전 가세 / 미국 남미 카르텔 겨냥 / 중국 아프리카 수입 무관세
- 등록일
- 2026-03-05
- 조회수
-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쿠르드족, 이란 지상전 가세
ㅇ 미국 폭스뉴스는 4일(현지시간) 쿠르드족이 미국 정부와 손잡고 이란을 겨냥한 지상 공격작전에 들어갔다고 보도
- 이란이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고전하는 만큼 개입 수위에 따라 전쟁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됨
ㅇ 이스라엘 정부 당국자는 “우리는 서부 이란에서 활동하는 쿠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민병대가 이란 내 일부 지역을 장악해 정권에 도전하도록 더 광범위한 봉기를 유도하는 것이 지원의 목표라고 설명함
■ 미국, 이란 타격 와중에 남미 카르텔 겨냥 군사력 투입
ㅇ 미국 남부사령부는 에콰도르 당국과 함께 마약 밀매 카르텔을 겨냥한 합동 군사 행동을 전개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힘
- 미 남부사령부 사령관은 “이번 군사 행동은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 파트너 국가들이 마약 테러라는 재앙에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확고한 사례”라고 밝힘
ㅇ 친미 외교 노선을 견지하는 우파 성향의 노보아 에콰도르 정부는 트럼프 미 정부와 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안보 문제에서 자주 협력해왔음
■ 중국, 5월부터 아프리카 수입 무관세
ㅇ 중국이 5월부터 대만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제외한 아프리카 53개국에 대해 수입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함
- 이번 조치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등 아프리카에서 상대적으로 부유한 국가들이 중국으로 수출 시 무관세 혜택을 새롭게 적용받게 됨
- 중국은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항해 아프리카에 자국 시장을 개방하는 것이라는 입장
ㅇ 한편, 아프리카가 광물이나 농산물 등을, 중국이 전자제품 등을 수출하는 무역 구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 이 정책이 아프리카 무역 적자 시정에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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