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타격 / 일본 방공식별구역 확대 / 남수단 무장단체 공격
- 등록일
- 2026-03-04
- 조회수
-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소토) 전일 16.08 → 16.56로 2.99% 상승(‘26.2월 유효계약액: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그리스) 전일 2,200.98 → 2,074.42로 5.75% 하락(‘26.2월 유효계약액: 4,787억원)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일 858.20 → 778.50로 9.29% 하락(‘26.2월 유효계약액: 1,151억원)
(모로코) 전일 375.69 → 650.96로 6.58% 하락(‘26.2월 유효계약액: 1,719억원)
(슬로베니아) 전일 1,162.97 → 1,082.47로 6.92% 하락(’26.2월 유효계약액: 177억원)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이란 지하 핵시설 타격”, 이란 “미국 기지‧영사관 공격”
ㅇ 이스라엘이 3일(현지시간)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고 미국이 전략폭격기를 추가 동원하는 등 대이란 공격의 수위를 높였으며 반격에 나선 이란도 중동 지역의 미군 기지와 미 외교 시설 공습을 이어감
-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군은 핵무기 핵심 부품을 비밀리에 개발하는 곳으로 추정되는 이란의 한 지하 핵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힘
- 아울러 미국은 대이란 군사 작전에 지하시설 파괴용 정밀 관통탄 ‘벙커버스터’를 탑재할 수 있는 장거리 전략폭격기 B-52도 투입했음
ㅇ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세에 맞서 이란도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해 이스라엘은 물론 역내 미군 기지와 외교공관을 겨냥했음
■ 일본, 중국 견제 태평양 섬 방공식별구역 확대
ㅇ 일본이 태평양에서 군사 활동을 강화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태평양 섬들을 대상으로 방공식별구역(ADIZ) 확대와 자위대 기지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고 아사히신문이 4일 보도함
- 1950년대 일본의 방공식별구역 설정 당시 오가사와라 제도 상공은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에 방위성은 오가사와라 제도 상공을 방공식별구역에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ㅇ 일본의 방공식별구역 설정 이후 중국군 항공기 움직임에 대응해 자위대 긴급 발진이 증가하면 중일 간 대립이 첨예해질 수 있음
■ 남수단 무장단체 공격
ㅇ 남수단에서 무장 단체 공격 등 폭력 사태가 잇따르며 다시 전면적 내전으로 회귀 우려
-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1일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민간인 90명을 포함해 최소 17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침
- 유엔남수단임무단(UNMISS)은 이번 공격 이후 주민 1천 명이 유엔군 기지로 피란했다고 밝힘
ㅇ 리에크 마차르 제1부통령이 이끄는 야권과 연계된 백군 민병대가 이번 공격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마차르 부통령은 이 관계를 부인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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