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에콰도르, 콜롬비아에 50% 관세 / 미국-이란 핵협상 회담 / 중국, 대미 희토류 통제 강화
- 등록일
- 2026-03-03
- 조회수
- 4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에콰도르, 콜롬비아에 50% 관세
ㅇ 에콰도르는 콜롬비아의 마약 밀매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우며, 콜롬비아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30%에서 50% 인상한다고 발표
- 이에 콜롬비아는 비례적으로 같은 비율의 관세를 부과하고 전력 판매 중단을 예고
- 양국은 무역에서 무관세 혜택을 누렸지만, 안보 이슈로 경제 협력이 흔들리고 있음
■ 미국-이란 핵협상 3차 회담
ㅇ 미국과 이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핵협상 3차 회담을 마쳤고, 양측은 협상을 계속 이어가기로 함(2.26자)
- 이란은 우라늄 농축의 일시 동결과 재고 농축도를 낮추는 제안을 했고, 미국은 이란의 핵시설 해체와 농축 우라늄 인도를 요구
-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계속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후속 회담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릴 예정이며, IAEA도 검토에 참여
ㅇ 3차 핵협상이 진행된 가운데 미국은 이란이 공격에 나설 경우를 대비해 미군 최초의 자폭 드론 부대를 중동에 배치
■ 중국, 대미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ㅇ 중국이 대미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여 미국은 이트륨과 스칸듐 부족 현상이 발생
- 이로 인해 미국 내 관련 산업, 특히 반도체와 항공우주 산업에서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중국 외 대체 공급처는 부족한 상황
- 중국의 스칸듐 수출 허가 지연은 미국 반도체 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전략으로 해석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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