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이라크전 이후 최대 군용기 이동 / EU, 러시아 원유 전면금지 계획 / 브라질, 폭우
- 등록일
- 2026-03-03
- 조회수
-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라크전 이후 최대 군용기 이동
ㅇ 미국은 150대 이상의 군용기를 유럽과 중동에 배치했으며, 이는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
- F-35 전투기와 F-22A 랩터 등 스텔스 성능을 갖춘 전투기들이 주요 기지에 배치되었고, 항공모함 두 척에도 수십 대의 전투기가 탑재됨
- 이번 군사력 증강은 이란 핵 협상이 실패할 경우, 공중작전을 준비하려는 의도로 분석됨
■ EU, 러시아 원유 전면금지 법제화 계획
ㅇ EU 집행위원회는 러시아의 전쟁 자금을 차단하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4월 15일 제출할 계획
- EU는 이미 해상 원유 수입을 제재했으나, 소량 유입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헝가리 총리 오르반은 경제적 의존과 정치적 이유 등으로 이 법안에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EU는 만장일치가 아닌 가중다수결 방식으로 이를 통과시킬 계획
■ 브라질, 폭우 강타
ㅇ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제라이스 주에서 폭우와 홍수로 23명이 사망하고 45명이 실종된 상태
- 주요 피해 지역은 주이스지포라와 우바로, 주택 붕괴와 침수가 발생
- 기상당국은 주이스지포라에서 이달에만 584㎜의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월 평균치의 두 배 이상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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