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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베네수엘라 시위 / 미국, 이란 투트랙 전략 / 러시아 쿠바 석유 지원

등록일
2026-02-13
조회수
9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아르헨티나) 전일 3,017,641 → 2,851,779로 5.5% 하락 (‘26.1월 유효계약액: 15,982)

- (짐바브웨) 전일 1,654 → 1,501로 9.3% 하락 (‘26.1월 유효계약액: 1)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후 첫 반정부 시위


ㅇ 12(현지시간수천명의 시위대가 수도 카라카스 등 주요 도시에서 정치범 전원 석방과 완전한 자유 보장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임

 

- 학생들이 주도한 이번 집회는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처음 열린 첫 대규모 반정부 집회임

 

- 이번 집회는 마두로 집권 27년간 체포된 모든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나이러한 사면법의 범위와 적용 대상을 두고 의회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음

 

ㅇ 카라카스 다른 지역에선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을 지지하는 맞불 시위 열림

 

■ 투트랙’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계속”···2번째 항모도 준비


ㅇ 트럼프는 이란과의 합의 기조를 밝히면서도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는 투트랙 기조를 이어가고 있음

 

- 트럼프는 12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의 신속한 합의를 주장했으며 다른 요구사항은 포기하고 핵 프로그램 중단만을 다루는 합의도 수용할 수 있다는 유연한 태도를 보임

 

- 동시에 2번째 항공모함 파견을 준비 중인 것이 확인되었으며 트럼프는 합의 불발 시 작년 6월 이란 핵시설을 공습한 것과 같이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함


■ 러시아에너지 위기 겪는 쿠바에 석유 인도적 지원키로


ㅇ 러시아가 작년 2월 이후 처음으로 쿠바에 석유를 보낼 예정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보도함

 

- 베네수엘라 석유에 의존하던 쿠바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이 막히고 미국이 쿠바로 석유 공급을 하는 국가에 관세 압박을 가하면서 연료난을 겪고 있음

 

ㅇ 과테말라는 의료진 파견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니카과라는 쿠바 주민들의 무비자 입국 혜택을 철회하는 등 미국의 압박에 주변국들은 쿠바와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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