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스라엘 회담 / 우크라이나 대선설 부인 / 미국-중국 무역 평화
- 등록일
- 2026-02-12
- 조회수
- 8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네타냐후 회담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이스라엘의 입장을 반영시키고자 하는 네타냐후 총리를 만남
- 미국은 이란에 핵무기 개발 포기 등을 요구했고, 작년 6월 이란 핵시설을 공습한 것처럼 강하게 압박할 수 있다며 긴장이 고조됨
- 이스라엘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 중단, 탄도미사일 사거리 300km로 제한, 중동 대리 세력에 지원 중단을 요구했지만, 이란은 핵 프로그램과 제재 완화만 논의 가능하다고 맞섬
ㅇ 미국이 이스라엘의 요구를 관철할 경우, 이란과의 협상이 쉽지 않을 수 있으나 미국은 군사적 옵션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기조 위에 이란과 대화를 이어가기로 한 것으로 보임
■ 우크라이나 대선 추진설 부인
ㅇ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2일 대선·국민투표 추진설에 대해 휴전과 안전 보장이 이루어진 이후에 실시할 것이라며 부인함
- 파이낸셜타임스는 10일 우크라이나가 종전 협상안에 대한 국민투표와 대선을 동시에 하는 안을 추진 중이라며 4월까지 관련 법 개정 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보도함
- 미국은 종전 시한을 오는 6월로 못박으며 우크라이나를 압박하고 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여름까지 종전을 위해 미국과 유럽이 종전 협상에서 함께 움직여야 함을 강조함
■ 트럼프-시진핑 무역전쟁 휴전 연장 전망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4월 베이징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무역전쟁 휴전을 1년 연장할 것으로 보임
- 양국은 지난해 10월 부산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추가 관세와 무역 보복 조치 일부를 유예 해옴
- 미국은 중국 측 구매 약속 등 단기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틀을 마련할 것으로 예측되며 자동차와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의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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