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일본 자민당 승/ 포르투갈 중도좌파 당선/ 태국 보수당 승
- 등록일
- 2026-02-09
- 조회수
- 6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일본 자민당 총선 역사적 압승
ㅇ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전체 465석 중 개헌안 발의선을 상회하는 316석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 의석수를 확보하며 역사적 대승을 거둠
- 자민당의 연정 상대인 일본 유신회도 의석수를 36석으로 늘리며 여당의 전체 의석수는 352석, 여당 의원 비율은 4분의 3을 넘는 75.7%임
- 자민당이 승리한 주된 요인은 ‘강한 일본’을 호소하며 젊은 층까지 파고든 다카이치 총리의 인기와 60% 안팎을 기록 중인 높은 내각 지지율이 꼽힘
ㅇ 한편, 개헌안을 발의하려면 참의원에서도 3분의 2 이상 찬성해야 하는데 현재 참의원은 여소야대 상태이므로 자민당이 개헌안을 당장 발의하기 어려움
■ 포르투갈 대선서 중도좌파 사회당 안토니오 조제 세구루 당선
ㅇ 대선 결선에서 66% 득표하여 34%를 득표한 극우 성향 세가당의 안드레 벤투라에 압승
- 20년 만의 사회당 대통령이며 현 대통령과 전임 대통령은 중도우파 성향의 사회민주당 출신
- 세구루 당선인은 여론조사부터 꾸준히 큰 격차로 앞섰으나, 신생 극우 정당이 양당 체제를 무너뜨리고 대선 결선에 진출한 것은 정치 지형의 변화를 보인다고 평가됨
■ 태국총선서 보수성향 여당, 제1당 전망…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
ㅇ 총선 개표가 대부분 진행된 가운데 보수성향 여당인 품짜이타이당이 하원 500석 중 196석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태국-캄보디아 국경지대 교전 사태 이후 부상한 민족주의와 친군부 보수 여론, 경제 부진에 따른 안정을 바라는 표심에 힘입은 결과로 보임
- 탁신 전 총리 계열의 정당은 ‘23년 총선의 2위에 이어 이번에는 3위로 하락함
ㅇ 함께 실시된 개헌 국민투표에서는 찬성이 65.19%로 압도적이며 이후 과정에는 최소 2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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