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미국 무역협정 / 미·러·우 3자협상 / ECB 금리 동결
- 등록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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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이란) 전일1,128,795 → 1,177,838로 4.34% 상승(‘26.1월 유효계약액: 없음)
(콩고민주공화국) 전일2,133.44 → 2,205로 3.35% 상승(‘26.1월 유효계약액: 19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 미국과 무역협정 체결
ㅇ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은 5일(현지시간) “관세 장벽을 철폐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핵심 광물, 농산물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무역‧투자 협정을 미국과 맺었다”고 밝힘
-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11월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미국과 ‘상호무역협정 프레임워크’ 공동성명을 발표한 중남미 4개국 중 하나임
- 트럼프 행정부는 관련 조처에 대해 커피, 코코아, 바나나 등 상품 가격을 낮춰 미국인들의 식료품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ㅇ 미국과 아르헨티나 간 무역협정은 역내에서 미국 우방국 중심 공급망 재편(프렌드쇼어링) 사례로 볼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밀착을 주요 외교 전략으로 삼고 있음
■ 미·러·우 3자협상서 포로 교환 합의
ㅇ 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러·우 종전협상에서 포로 314명 교환에 합의했다고 밝힘
- 미국과 러시아 간 고위 군 당국자 회담 재개 합의도 이뤄졌으며 다음 회담 장소는 미국으로 지목됨
- 하지만 이날 영토 논의가 진전되지 않았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돈바스 영토를 포기할 때까지 군사력 사용을 계속하겠다고 공언하며 공세 수위 높임
■ ECB 금리 동결
ㅇ 유럽중앙은행(ECB)이 5일(현지시간) 예금금리(연2.00%)와 기준금리(2.15%), 한계대출금리(2.40%)를 모두 변동 없이 유지하기로 함
- ECB는 “최신 평가에서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목표치 2%에서 안정될 것으로 거듭 확인됐다”고 밝혀 시장에서는 ECB가 정책금리를 올해 내내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ㅇ 그러나 유로화 강세 등 영향으로 물가가 목표치를 크게 밑돌 경우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음
- 지난달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1.7%,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2%로 하락 폭이 1년 2개월 만에 가장 컸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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