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 3자 종전회담 재개 예정 / 스위스 화재참사 / 남아공-미국 갈등
- 등록일
- 2026-02-02
- 조회수
- 6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일 861.33 → 804.04로 6.6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 우크라 3자 종전회담 4~5일 재개
ㅇ 미국 중재 하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회담이 오는 4~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재개됨
당초 1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3자 회담은 1월 31일 미국과 러시아 대표단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별도 회동을 가진 후 연기됐음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3자 회의체를 만들면서 종전 기대감은 높아졌으나 영토 문제와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을 둘러싼 입장 차는 여전히 큼
ㅇ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 중재로 혹한기 에너지 시설 공격을 잠시 중단했지만 도심이나 최전방 공격은 계속되고 있음
■ 스위스 화재 참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
ㅇ AFP통신에 따르면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었음
지난달 1일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불이 났으며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폭죽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은 뒤 순식간에 퍼져 대규모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됨
술집 주인인 자크 모레티(49)는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체포됐으나 보석금 20만 스위스프랑(약 3억8천만원)을 내고 2주만에 풀려남
■ 남아공-미국 갈등 깊어져
ㅇ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간 갈등이 깊어지며 미국 정부는 올해 자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남아공 참석을 사실상 불허했음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남아공에서는 상영되지 않게 됐음
ㅇ 양국 관계는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크게 악화됨
- 트럼프 대통령은 남아공이 도입한 ‘토지수용법’을 백인 차별이라고 비판하고 백인 농부가 박해‧살해 당한다는 주장을 거듭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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