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USMCA재검토 / 동아프리카 고성장 / 베네수엘라, 석유 민영화
- 등록일
- 2026-01-30
- 조회수
- 8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멕시코 “美, 자동차 등 USMCA 원산지 비중 확대 요구”
ㅇ USMCA 요건 상 멕시코 공장의 현지 부품 조달 비중은 현재 75%이며 미국은 이를 더 높일 것을 요구함
- 이는 중국이 USMCA를 대미 수출 관문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지하려는 것으로 분석됨
- 상향 조정될 경우 멕시코의 기아차가 영향을 받지만 멕시코 공장 규모는 경쟁 미국 완성차 업체에 비해 작은 편으로 상대적인 피해는 적을 것으로 예상
■ 동아프리카 올해 5.8% 성장 전망···공항 등 인프라 투자 효과
ㅇ 주요국인 에티오피아(6.3%)와 케냐(5.1%)의 견인으로 예상되는 수치
- 철도, 도로, 항구 등 인프라 공사에 대한 투자와 발전 용량 확대, 그로 인한 시장 접근, 무역, 운송 확대가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함
- 반면 국채 상환 비용과 제한된 재정 여력, 경색된 글로벌 유동성은 성장을 저해하는 위험요소로 지적됨
■ 베네수엘라, 석유 국유화 폐기
ㅇ 29일(현지시간) 델시 로드리게스 정부에서 제출한 탄화수소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며, 우고 차베스 전 정부 이후 20여 년 만에 베네수엘라가 석유 국유화 공식 폐기
- 베네수엘라에 본사를 둔 민간 기업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PDVSA)와 일정한 계약을 체결할 경우 석유·가스의 채굴, 상업화 등을 할 수 있게 되며, 분쟁 발생 시 베네수엘라 내 관할 법원이나 대체 분쟁 해결 매커니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조항 담김
- 법안 발효시 외국·현지 기업들은 향후 유전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생산물을 상업화하며, PDVSA 소수 지분 파트너로 활동하는 경우에도 판매 수익금을 수령할 수 있음
ㅇ 미국은 베네수엘라 국회에서 법안을 가결하자 즉시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며 베네수엘라 석유 이권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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